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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2/10 일본여행-20060929 (3) - B.L.U.E
  4. 2006/11/13 일본여행 Preview Version (LOMO Edition). (2) - B.L.U.E

일본여행 마지막날

일본여행 마지막날.

전날의 강행군에 아침에 늦잠을 자고 나왔다.  이미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당초 계획은 일본의 새벽을 보는것이었다. 출근길 지하철같은...)
마지막날이었기에 짐을 꾸리고 체크아웃을 하고 짐은 프론트에 맡기고 나왔다.
오늘은 시부야,하라주쿠로 행선지를 정하고 나온터라 코스프레에 대한 기대와 흥분으로 지하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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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로 역까지 가는 길거리 (깨끗하고 정리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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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드디어 하라주쿠역.
여러 일본여이네들이 걸어다닌다.
우리나라와 다른점을 찾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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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 걸들은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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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드디어 발견.....(하지만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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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택시.
뭐 신기하다고 말하긴 그렇지만 우리나라의 택시와 다른점은 뒷문이 자동으로 열린다는것
평소대로의 습관대로 문을 열지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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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역 주변의 강당(?).
누차 말하지만 사전준비가 없는 충동여행이었기 때문에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암턴 이곳에서 가던날 어느 유명한 일본 가수 그룹이 콘서트를 한다고 사람들이 많았다.
덕분에 코스프레걸들은 볼수가 없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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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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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옆...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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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상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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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들을 좀 찍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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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하나에 500엔 우리나라랑 비슷하다.
하지만 정말 특이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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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젊은이들이 신는 신발.
대단한 굽이다..(이게 유행인가 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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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척 샷~!!(아직은 초보 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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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정상이지만 저것도 그닥 얌전하지 않다.
우리나라에 상륙할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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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멋짓 스탈의 아가씨들을 발견하고 샷을 ...
했건만...아가씨들이 더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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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ART-XXX나 모닝 XXX 같은 팬시점.
특이함은 없다. 일본 특유의 조잡함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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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흐흐 고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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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간판과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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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입는 우리 나라 코스프레 분들 많이 본듯하다.
그런데 가격이 ....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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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나라 연예인이 입은걸 본거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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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말로만 듯던 메이드복장.
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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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스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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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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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은 화면 가운데 아래쪽에 분홍색 미니스커트가 맘에든다는..
나는 변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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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건 좀 분위기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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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 이건 뭐 만화 속 그대로의 복장 셋트.같아.
저걸 입고 돌아다닐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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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또 고양이다.
정말 고양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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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뭐라고 불르더라...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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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서 사고 싶었으나 우리나라에도 많을거 같아서 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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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분위기에 옷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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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판 옷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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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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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날나리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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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국민학교 시절 연예인 책받침 시리즈인듯.
그렇다면 이런것이 일본에서 넘어온 상품이었나?
암턴 맨귀퉁이에 욘사마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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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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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괜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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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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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ㅎㅎㅎ
킬빌 에피소드 1에서 나오는 대머리 종업원을 찰리브라운이라고 말하던것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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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브라운 전용 가게였다.(나와서 건너와서 알았다.)
어쩐지 온통 가게 안에 찰리브라운 물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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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가족이 여행왔나 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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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가 와서 비를 피하고 있다.

비가 그칠 기색도 없고 해서 다시 메구로 역의 호텔로 돌아가 짐을 가지러갔다.


짐을 가지고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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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or 충동적인 or 급 일정이었지만
다시 돌아가기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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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발걸음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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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집으로 보내줄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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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구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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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일정 속에서 급하게 보느라 기억에 많이 남지 않지만
마음의 휴식을 얻었던 정말 값진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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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23:10 2008/03/09 23:10
도쿄 여행 2일째 .. 다음 여행 코스는

우리나라의 경주 같은 코스라고 하는 하코네

물속에 잠긴 나무기둥, 유황 온천에 삶은 달걀...

아시 호수, 정말 큰 삼나무 길

오와쿠다니 계곡,,, 화산과 온천으로 유명하다.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은 충동적인 여행이었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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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여행코스 하코네 자료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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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 호텔안 테라스의 잉어라고 불리는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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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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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깔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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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로역 앞 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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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에 이상한 여자가 나와서 다시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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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정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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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일본 사람처럼 생긴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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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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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자판기. 말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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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로 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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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쥬쿠역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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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플래폼 안까지 열차가 들어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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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로 가는 일명 로망스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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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박까스...아닌가..
먹어봣더니 웪~~ 감기 시럽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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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건은 교토에서 온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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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를 타고가며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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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를 타고가며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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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쁜 스튜어디...아니 열차승무원 아가쒸...
카와이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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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석 파는 가게인지 아니면 공동 묘지인지...
레이님 : 저위에 사진중에서...비석 파는곳이 아니구...일본은 묘지들이 주택가 근처에 많아...
가족들이 죽으면 집근처에다가 묘지를 만든다네 --;;
무섭지 않을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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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도착..
조금은 초라한 하코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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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민속 기념품 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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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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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읍내..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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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에서 유람선을 타러가기위한 버스.
코스마다 도착시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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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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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실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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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쿼이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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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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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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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터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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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자 민속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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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자 민속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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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자 민속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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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 보여도 키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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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이상한 자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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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용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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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유람선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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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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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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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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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 찬란 우리의 해적 ...선장...
엇 해적이 아닌듯... 나폴레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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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옷 죽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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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서 살아야 하는데..
죽인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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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렉스텅이다.....~~~
자랑스런 우리의 차...대한민국 !! 짝짝짝

일본 현지특파원 보고
(min)오늘의 모드는  바쁜모드 입니다.님의 말(오후 1:56):
토요타인가..어디서 ..전시회때 나왔는데..그게..어디꺼더라..암튼..엔진자체로도 어마어마 해..가격도 비싸고.
(min)오늘의 모드는  바쁜모드 입니다.님의 말(오후 1:57):
일본인들끼리도 비싸다 하고 그러는데 한국차는  겠징..?
알아보시고 넣으셔 ㅋ
실제 기아. 쌍용에서도 엔진은..자체 개발이 안되서
외국꺼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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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유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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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케한 유황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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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음..음...거시기.. 1050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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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온도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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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것이...후지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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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모여서 달걀 까먹고 계시네 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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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달걀 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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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쁜 아저씨가 아니라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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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케이블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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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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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전체에서 연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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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길은 열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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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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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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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에 들러 온천욕도 하고 회도...
회는 왜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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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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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프리패스 - 모든 교통수단이 5500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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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앞 슈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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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보증하는 야채입니다.
일본현지 특파원 보고
할매품 시금치..저 작은 한단이..2천700원정도 한다는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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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비슷한 슈퍼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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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본여행 2일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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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23:12 2008/02/21 23:12

일본여행-20060929


일본 여행 사진을 이제 서야  올리게 됐다..ㅠㅠ

거의 2년 후에야....막강 초 게으름.병이.....

JAL 항공으로 떠났던 기억이.....가물 가물 .....ㅋㅋㅋ

프로젝트가 끝나고 기분 전환 할겸 갑자기 결정해서 가게 됐던. 충동여행.

첫 해외 여행이라서 신기하기도 했고 교훈도 많았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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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의 네비게이션 시스템에 나온 이상한 표기.
우리나라의 동해로 표기되야 하는 부분이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어서...
독도에 대한 일본의 몹쓸 시도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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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창문에서 찍은 메구로 주변 건물 사진이다.
출발일이 전날 저녁이었기 때문에 첫 사진이 그다음날 아침 사진이다.
사실... 일본어도 못하는 상태에서 무대포로 간 여행이었기 때문에
정신없이 숙소를 찾는것이 중요했기 때문에 사진찍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했었다.

중요한건 그날 밤 굉장히 많은 어려움과 함께 배움의 교훈을 절실히 느꼈었다.
공부라는것은 동기가 필요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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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묵었던 프린세스 호텔의 테라스.
말이 호텔이지 우리나라 모텔정도...??
방도 작고 밥도 안맞고....
김에 물엿을 발라먹는 민족이라니....ㅠㅠ

애초 여행의 목표는
최대한 짧은 시간에 일본사람들이 사는 모습
일찍 일어나 메구로 역 주변을 걸었다...

일본에서 느낀것 하나....만화나 영화에 항상 등장하는 동물...고양이가 정말 많았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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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앉아있는 고양이 형제들.....
두마리인줄 알았는데.....
내가 아는척을 했더니...뒤에서 한마리가 더...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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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걷다가 본 희한한 건물.....꼭 키보드 처럼 생겨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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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 이어 강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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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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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맥주는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별 감흥은 없었지만 CF 샷 한번 찍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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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만들어내는 기계.


다음 이동한 곳은 아키하바라....캬캬캬캬 정말 많이 기대를 하고 갔다...
그런데.....실망...
두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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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이 장날이었던건지...
일본 경제 붕괴때문에 사람들이 안나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도 한적했고 또한 별 신기한것이 없었다.

우리나라에 있는 전자 제품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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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택시.....
오오옷  660 엔 ...대략 6000원 ....
기본요금이 6000원.....
우리나라가 교통비가 싸다는 말을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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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비는 16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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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 하면 생각 나는 오타쿠...들의 아지트 빌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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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 역에 올라와 아까 그 빌딩을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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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빌딩이 전부 ....저런 옷들을 판매하고...ㅠㅠ
코스튬 플레이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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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레일을 청소하는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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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 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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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영화 아키라에서 봤던 곳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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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로 이동했다. 우리나라의 신사동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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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같은 명물 아저씨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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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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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가격표가 붙어있는 진열장...
귀찮아서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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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노 28000엔 우와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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